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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의 입] 문대통령이 절대 하지 않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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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Jan 8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2020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글자 수가 9000자가 넘는 분량이다. 꽤 길다.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는가. 조선일보 사설은 ‘미·북 모두 아니라는데 정권만 몸 단 남북 속도전’이라고 썼다. 문재인 정권은 미국과 북한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면서도 혼자만 몸이 달아서 남북 관계에 속도를 내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앙일보 사설은 ‘자찬(自讚)만 있고 성찰(省察)이 없는 대통령의 신년사’라고 썼다. 경제와 민생 이슈에서도 냉철한 진단이나 국정 기조의 전환에 대한 언급 없이 현실과 동떨어진 자화자찬으로 일관했다는 것이다. 동아일보 사설은 ‘장밋빛 평가와 대북 구애…현실 냉정히 보고 국정기조 바꿔야’ 라고 썼다. 신년 들어 북한은 공세적 조치에 나서면서 남한을 철저히 배제한 채 대미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인데도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냉철한 진단도 없이 ‘안보 착시(錯視)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http://www.chosun.com 🔸 조선일보 무료구독체험 : http://bit.ly/2WnNAF7 🔸 조선비즈 공식 홈페이지 http://biz.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 chosun   🔸 공식 트위터 :   / chosun   ◈ 사실에 대한 믿음, 할 말을 하는 용기. 조선일보◈ #조선일보 #뉴스 #속보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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